대한 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해운대는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해수욕장, 온천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해수욕장인 동시에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해수욕장이다.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고운 모래를 품고 있는 백사장 길이가 1.55km, 면적이 60,000평방m 이며, 12만명이 동시에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개장은 매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고, 개장시 평균 수온은 22.6도, 백사장의 경사는 10도 정도로 완만하며, 평균 수심은 1m로 안전하다. 개장시에는 공익봉사단체에서 운영하는 탈의장, 샤워장, 옷보관함 등을 동전만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해수욕장 해안 도로를 따라 늘어서 있는 초특급 호텔들에서는 갖가지 위락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우아하게 혹은 화끈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바다축제, 북극곰수영대회, 국제친선연날리기대회, 달맞이축제,모래작품전, 시장배전국요트대회, 시민비치발리볼대회,오킴스트라이애슬런경기대회, 샌드웨이지골프대회
교통
1. 시내버스 : 5, 40, 139, 140, 240, 302
2. 부산역 : 약 17km이며, 140, 302, 40, 139, 240번 버스
3. 김해 국제 공항 : 25km의 거리이며 307번 버스와 공항 리무진버스
4. 고속 버스 터미널 : 좌석 버스 307번
아시죠? 멋진 바닷가는 해수욕장 문 닫은 다음 쓸쓸한 분위기도 캡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