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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병명..ㅡㅡ;;

여운태 |2001.10.29 15:41
조회 459 |추천 0

어떤 남자가 병에 걸렸다.

그런데 병원가 그 집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할수없이
의사가 집으로 찾아왔다.

문을 잠그고 병을 고치는가 싶더니 의사가 밖으로 나와 말했다.

"칼있으면 칼좀 주시죠"

부인은 칼을 가져다 주었다.

얼마후 의사는 "펜치좀 주시죠"
부인은 또 가져다 주었다.

또 의사는 "드라이버좀 주시죠"
그러자 부인은 초조한 마음을 가누며 드라이버를 가져다 주었다.

또 의사는 "전기톱좀 주시죠"

그러자 부인은 도대체 무슨병이길래
그런 치료를 해야 되냐며 울면서 물었다.

의사의 황당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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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죄송합니다....진료가방이 안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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