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남자입니다.
그런데 중학교때부터 저의절친한친구가있습니다
항상 제일친한친구였고.. 술먹을때 서로 말못할비밀같은것도
꺼리낌없이 말하던친구..
솔직히 서로 모든걸다줄수있는 그런친구였습니다.(둘다그렇게생각함)
항상 장난잘치고 재밋던친구..
우린서로 때리기도하고 욕도 서로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19살.. 수능이란 문턱앞에 섯습니다.
우린 같은대학에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전 붙었고(약한과) 친구가 붙질않아(쎈과-_-) 학교를 같이 못가게돼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하나밖에없는 절친한친구와의 이별을하게돼었습니다.(친구는다른지역)
그런데 어저께...
친구가 잠시 내려온다는것이었습니다.
너무기뻣습니다.
피시방에서 겜을하며 기다리고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누가 뒷통수를 약간쎄게
때리는거였습니다.. 전 야마돌았죠 .. 그래서 뒤를돌아보니친구였습니다.
"아 x발~ ㅡㅡㅋ 머리때리고 g랄이여 !! " 라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캡모자쓰고있엇는데 앞에 튀어나온부분아시죠??
그부분을 밑에서 위로 탁 치는것이었습니다.
땅바닥에 떨어졌습니다.(새로산모잔데..ㅡㅡ)
전 무척기분이나빳습니다. 물론 친구는 웃으면서 그런행동들을했습니다.
평소에 그런식으로 장난을많이치던친구였지만.. 이번엔진짜화가났습니다...
그래도 전 왜 기분나쁘게 머리치냐고 욕하면서.. 나중엔 오랜만에왔다는생각에
웃으면서 술먹으러갔습니다.
님들은 절친한친구의이런행동들 어떻게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님들같았으면어떻게하셧을까..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많은리플들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