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갈이의 아들이 아버지가 항상 무우와 수박을 이빨로 갈기에 거기에 실증을 느끼는 아들(토마스)가 있었다. 하도 아버지의 행동이 못마땅해서 하루는 토마스가 이렇게 외쳤다.
토마스 : 난 아버지처럼 갈기 싫단 말에요!
그런데 토마스는 손에쥐고있는 1.5리터 페트 코카콜라병을 갑자기 입에 대더니 그 날카로운 이빨로 가운데부분을 꽉 깨무는 것이었다. 갑자기 안에있던 콜라거품이 하늘로 치솟은것이었다. 그리고 콜라병은 깨문가운데부분이 구멍이 크게 나 있었다. 결국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었다. 그 장면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난 아버지처럼 갈기 싫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