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바쁜오전을 보내고 쉬는 오후가 되어 글을 씁니다, ㅋ 이 일은 한 몇년전 이야기 인데요,,ㅋ
황당하면서도, 어이없었다는,,,,, 그러니깐, 제가 21살때였죠,,
저는 싯는걸 좋아하지만 대중탕에 가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해결하죠 ;;)
그런데 한 겨울 그날 눈도 많이 오고 춥고 목욕도 해야하고 해서 찜질방을
찾았습니다, ㅋ 찜질을 하고,, 담날 목욕을 하기 위해 여탕에 들어갔는데요,,
ㅡ.ㅡ;;;;;;;;;;;;;;;;;;;;;;;;;;;;;;;; 제가 젤 싫어하는 상황,,
여탕에 어린 남자아이들 .. 대략,, 3~5 세? 심지언 7까지도 보이는,, ![]()
제가 대중탕에 가기 싫은 이유가 바로, 남자아이들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날 일요일이어서 인지 남유아들 무척이나 많터군요,, ㅡ.ㅡ;;
남자애들 조용히나 있음 몰라요 ㅡㅡ;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지엄마 아닌 다른 사람들 위아래로 보고,, ㅡ.ㅡ;;
정말 찜질만 않해씀 옷입고 다시 나오고 싶은 상황이었습니다,, ![]()
이유야 어째든, (전날 때를 미리 밀고 간걸 다행이라 생각하고,,ㅋ)
샤워를 해야겠어서 , 여탕 서서하는 샤워기로 갔죠,
사건상황 ㅡ
머리를 감으려고 엎어져 샴푸를 엄청 바른 상황,,
어떤 한 4세정도 보이는 남아이가 (뛰어다니고, 말도잘하고, 사리판되는거 같이 보였음)
뜨악 ,,,,,,, 결혼도 안한 처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엄마~~~~ 이러는거예요..
정말 난감해쬬,, 닭살도 돋고,, ㅠ
그때 제머리가 길어서, 대충 돌돌 말고,, 뒷쪽을 향해 손으로 밀며..
ㅇ ㅑㅑㅑㅑㅑㅑㅑㅑㅑ 나 니엄마 아니야,,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더욱더 사랑스럽게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엄~~~~~~~~~~~마ㅏ~~~~~~~~~~
이러는거 아니겠어요 ㅡㅡ 먼가 느낀다는 듯이, ㅋ
그래서 머리를 감고, 얼굴을 돌린채 화난 말투로,,
ㄴ ㅏ, , ㄴ ㅣ 엄마 아니라고 해찌,,,,,
이랬더니 무덤덤한 표정으로 엄마를 향해 가더군요,ㅠ
그리고 나서도 목욕할때까지 계속 저를 보고 있더군요,, 겁먹은 표정도 아니고 무덤덤하게,,ㅠ
완전 당한 기분이었씀돠,,
또 다시 목욕탕을 피해게 되었다는,,
제발 부탁인데요,, 아빠는 남아이들은 좀 남탕에 데리고 가서 싯겨주세요,,
그리고 엄마는 남아이 여탕에 데리고 왔으면 조용히 가만있으라고 주의좀 주세요,,
처녀들은 무척 신경쓰입니다 ㅡ
그일이 있은후 몇일뒤 친구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주니 웃고 난리가 아니더군요,
제가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글은 별 재미 없을지 몰라도,, 말은 좀 재미있게 하는 편이라서,ㅋ
-아 참고로 오해하실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저 뚱뚱하지 않습니다, ㅋ빼빼한 편이죠,,ㅋ
그 아이의 엄마도 몸매 좋더군요,, 요즘 어머니들 몸매가 왜이렇게 좋으신지,, ㅡ
-- 저의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ㅋ
악플은 제발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