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내나이 27살..
대학교도 나왔고 군대도 다녀왔습니다 ..
전공살려서 인테리어 하다가 홀딱말아먹고.
저는 대학교 나오면은 전공대로 다 성공하는줄알았습니다..
취업률 90% 라고 선전 한는 대학교는 다 구라쟁이들입니다 ..
취업 하긴하지.. 월급적고 맨날 야근에 월화수목금금금..
2004년까지 죽써서 개주었습니다 ..
정말 2004년은 제인생에 최악에 한해였습니다.
흔히 말하는 20대의 삼제 기간이죠.. -_-
그후. 대충 직장잡고.. 월급쟁이를 하고 있습니다..
월급에 70%를 저금하고있습니다.. (10%로는 국가와 기업에게 새금을 냅니다)
20대 중후반에 그정도 저금할려면..
입을것 못입고 먹을거 못먹고 번번한 나들이도 못갑니다.
가끔은 달리기는 하죠 ;;;
막상 생각해보니까 3년 모아봤자.. 3000정도 ;;;
집안사정이 넉넉하지가 못합니다 기대 제로..
집도 못삽니다
차사면 오링입니다
결혼도 못합니다
이것도 못합니다 저것도 못합니다
여친은 돈안쓴다고 닥달이지 -_-;
집에서는 아들래미 돈 안들라준다고 닥달이지 -_-;;
직장에서는 매출떨어진다고 닥달이지 -_-;;;
정말 나이들면서 느끼는거지만
어른이 될수록 살기 힘들어 집니다 ..
물론 배부른 소리 라고 애기하시는분도 있지만. .
지금 이나이에 다 그런걱정들 안할까요?
정말 무의미한 나날들입니다..
목표도 없습니다.. -_-
여러분은 있습니까?
삶에 목표?
꿈?
그래서 요즘 멋나게 죽는방법을 생각중입니다 -_-+
예를 들어
고이즈미를 암살한다 -_-+
부패공무원 의원 테러 한다 -_-++
국회의사당 폭파한다 -_-+++
등등 .. 기타 의견 적어보세요 ㅋㅋㅋㅋ
그리고 상상은 상상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