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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데렐라.... ^^;

오소일 |2002.01.14 15:17
조회 179 |추천 0
어느날 신데렐라와 왕자가 같이 무도회에 가기로 약속했다.
신데렐라는 유리구두를 신고 왕자와 함께 무도회에 갔다.
춤을 추면서 왕자가 신데렐라에게 하는 말
"오늘은 빨간 구두를 신고 왔군요..."
신데렐라는 빨간 팬티를 입고 왔는데 유리구두에 비친 것이다.
둘째날, 역시 신데렐라는 왕자와 함께 무도회에 갔다.
춤을 추면서 왕자가 신데렐라에게 하는 말
"오늘은 노랑 구두를 신고 왔군요..."
신데렐라는 노랑 팬티를 입었던 것이다.
셋째날, 역시 신데렐라는 왕자와 함께 무도회에 갔다.
춤을 추면서 왕자가 신데렐라에게 하는 말 "
오늘은 찢어진 털구두를 신고 왔군요..."
신데렐라가 깜빡 잊고 팬티를 안 입고 왔던 것이다!!!!!!!!!!!!

옛날에 신데렐라가 있었어요.. 무도회를 가구 싶어서..요정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기다렸는데..좀처럼 요정이 나오지 않는거예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요정이 이제야 온거예요..
졸려가지구 꾸벅꾸벅 졸며 신데렐라 앞에 왔어요..
신데렐라는 무도회에 가고 싶었었는데 때마침 요정이 나타났다.
요정은 호박으로 손수건, 유리구두, 마차를 만들어 주고 쥐로 말을 만들어 주었다.
신데렐라는 궁전으로 갔다.
신데렐라의 아름다움에 놀란 왕자는 춤을 청해왔다.
그때 때마침 왕자의 코에서 코피가 흘렀다.
신데렐라는 급한 나머지 손수건으로 코를 막아주었다.
그때 12시를 알리는 종이 울렸다. 신데렐라는 급히 궁전을 빠져 나갔다.
그리고 유리구두 한짝을 놓고 온 것이다.
그 다음날 궁전에서 신하들이 신데렐라를 잡으러 왔다.
왜 잡으러 왔을까?
왕자의 코를 막고있던 손수건이 12시종이 치던 순간 호박으로 변해서 왕자의 코가 터지고 만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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