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자가 매일 면도를 하는바람에..그거 피하느라거 여간 힘든고시 아니었당...-_-;; 그래서 벼룩은 이사를 가기러 맘먹었따.. 밤에 남자의 머리털로 이사를 갔다...그곳은 햇볕더 잘 들고..생활하기엔 안성 맞춤이어따..그러나..행복도 잠쉬...이 남자쉐이가..머리를 감는통에..도저히 눈이따가워서 살수가 업었다.(개쉐이 절라 깨끗하네..ㅡㅡ;) 그래서 이번엔 옆에서 곤히 자거있는 부인의 은밀한곳으루 이사를갓다..그곳은 햇볕은 업었지만...온도도 알맞고.. 따땃한것이.살기엔 안성맞춤이었따..ㅡ,.ㅡ;;;....
언제나 촉촉해서 목욕도 할수있었고.-_-"...눈이 따가운것도 업었으며..면도날에게서 도망다닐 필요두 업었다...
어느날 한가로이 자거 있는데..다음날 일어나서.. 그 벼룩은 놀라지 안을수 업었다...왜 남자의 턱수염에 가 있단 말인가..ㅠ_ㅠ..미스테리다.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