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도는 감독자와 우등생의 위치를 아는 것이니 이를 지(知)라 한다.
제2도는 감독자가 바로 앞에 있어도 과감하게 실행하는 것이니 이를 용(勇)이라한다.
제3도는 컨닝한 답이 이상해도 이를 의심하지 않는 것이니 이를 신(信)이라한다.
제4도는 남이 컨닝하다 들킨 것을 안타까워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니 이를 인(仁)이라 한다.
제5도는 컨닝하다 들켜도 컨닝의 근원지를 밝히지 않는 것이니 이를 의(義)라 한다.
제6도는 보여준 사람보다 점수가 약간 낮게 나오도록 배끼는 것이니 이를 예(禮)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