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 엄마가 다른남자랑 MT가는 것을 보았습니다..ㅜㅜ

골아픔 |2006.03.20 19:27
조회 1,160 |추천 0

아 머리 아픕니다..

전 술집 웨이터를 했습니다...

몰랐죠.. 손님이 왔습니다...

보도를 불렀죠...아가씨가...제친구 엄마였다면은...

들여보내지 않았을것입니다....

제가 잠깐 담배좀 사러 갔다오는데...

제친구 엄마가 술집 아가씨였다는것을...

룸에 들어가서 알았습니다...

손님이 팁주더군요...그떄 봤죠...

눈마주쳤습니다...

더이상 팁받으러 못들어 가겠더군요...

그래서..않들어 갔습니다..

아가씨들이 잠시 대기실에 갔있을때...

손님이 그러더군요...

웨이터 들어오라고 그래서...2차 나간다고 하더군요...

그건 아가씨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했죠...

갑자기 지배인 xxx넘이 들어가더니만은...

손님 2차 나가겠습니다....그러더군요....

지배인이 저를 편의점으로 담배심부름 시키는것입니다...

갑자기 멀리서 모텔들어 가는게 보입니다..ㅜㅜ

저희 가게 위층에 모텔이 있었습니다...

지배인보고 왜그랬냐고 물어보니깐은

아가씨들이 나간대써!!

그러는것입니다..

친구 한테 말도 할수 없고

답답합니다...제가 가끔식 친구네 집에 놀러갈떄

친구 어머니 자주 봅니다..

이젠 얼굴도 못마주칠것 같아요..ㅜㅜ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