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단..글을 짧게 써볼께요..
일단 저는 제가 흠..지역에 살다가 서울쪽으로 이사를 오게돼었어요
지역살때는 한참 공부안해서 놀기만해서요.. 친구들은 술.담배를 했지만 저는 하지않앗습니다.
저는 지금 18살이구요 고2 나이지만 학교를 다니지않고있습니다.. 이제 중요내용을 말씀드릴께요
윗 내용처럼 저는 이사를했어요 그래서 지역에 자주 놀러가는건아니지만 이사온지 3달정두 돼가는데
2번정두 갔습니다. 처음에 그냥 갔다가 바로 왔다구해두고요..
이번에 가서 한 일주일 조금 넘게 있었는데요..처음 간날 형이 그쪽지역(저희가이사온지역하곤좀먼~)에서 대학을 다니고있거든요 그래서 형을 만났어요
형한테 형은 어디갈꺼야 물었더니 저를 따라온다구 하더군요 농담 반 진담반 해서 들어서
전 그전에 좀 알구 지내던 여자얘한테 밥먹으로 갈껀데 같이갈래? 장난으로 물어봤죠
그얘가 저희형 나온학교를 다녔거든요 그래서 얼굴은 아는데 알진 못한데요
그래서 소개차 같이 밥을 먹으로 갔습니다 .
근데 저희형이 여자한텐 좀 매너가 좋은편.. (인간성이 굉장히 좋거든요)
근데 동생 들한텐 좀 험해요 ㅡㅡ.. 짜증나요 ㅋㅋ아궁 글이 기니까.. 빨리빨리말할께요
그런데 저희형이 밥을 다먹고 간다구 했는데 머 이것저것 그아이한테 밥을 얻어먹었으니 형이 나이가
나름대로 더있으니 돈을 얼마 내줘야하겠다하구 돈을 줬는데 안받아서 저한테 주고가서 조금 내는데
보탰거든요. 그리고 그아이가 너무고맙다고 형 전화번호 알려주라고 해서 알려줬는데 둘이 문자를 너무하더라구요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 아이는 별로 좋아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아이와 있는시간이 많아진만큼.. 좋아지더라구요 처음엔 형이랑 문자하는것도 그런갑다 하구생각 했는데 저한텐 짧게 보내는문자가 저희형한텐 길구 하는걸 보면 좀 마음이 상했어요 저 정말 소심하죠.. ㅡㅡ 흠.. 그것보다 제문자는 십구 형하구 문자할때도 있던거 같구요 그래서 마음이너무아파서 친구들이랑 포장마차가서 술마셨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했어요 저는 그냥 " 너한테 진짜 잘할자신있는데 나한테 와주면안되냐?"이렇게 보내려구했으나 옆에 있던 친구들이 멋있게 밀어붙히라구해서
ㅡㅡ "사랑합니다 모든걸 다 줄 만큼 사랑합니다"이렇게 하나랑 또하난 "한테 와라 제발 신발" 이렇게
보냈거든요.. 근데 그날 막 장난하지말라고 계속 짜증날정도로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너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거냐 나 무안한게 그만하게" 그랬더니 그래도 장난식으로 받아드리는거예요 .. 그래서.. 좀 그렇게 생각하구..차였다 생각하구요 연락안할라구했더니..
그래도 그아이가 너무좋아서 그런지.. 연락이 계속 가게돼더라구요.. 제가 그아이만아니여도
한 몇일 있다올라했는데 그아이 보는것때문에라도 한 일주일 넘게있었거든요..
그리구요 또 같이 한번 술집을 친구들이랑 전부 해서 술을 마시러 갔거든요 그여자아이 친구이자 제친구 무릎을 베고 있으면서 그친구(좋아하는얘말구.무릎벤친구한테) 제가좋아하는여자아이에게 고백을했는데 차였다고 그애한테 그랬더니 제가 좋아하는 아이가 거짓말이여~ 막그랬다던데..
그날 그리고..술때문에 잘기억은안나지만.. 그냥 ㅡㅡ 이정도 글읽어보시고..
저희형하고 잘될거같은 이아이 .. 제가 좋아해도될까요?
정말 잘해 줄 자신있는데.. 정말 지나가는 감정이라구 생각해보고싶어도 그렇게 되질않아요
털털대는 그아이 제가 정말 지켜주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