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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장님 차장님 나(여직원)
이렇게 셋이랍니당
꼭 우기는것때메 특히 두분이 말씀하다가 신경전이에요 늘~
예를들어 연예인 성이 기억안나면 김씨다 이씨다 이러고 언쟁
또 그 차는 차값이 3000이다 3000만원안된다 언쟁
언쟁하다가 점심먹고 들어오면 꼭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보고 확인하고
그게 뭐하는짓인지..
근데 가끔 불똥이 저테 튀는것같아요
여직원하나라고 잘해주시는편이에요
근데 어제 뉴스에 오늘23일은 쌀쌀할거다
이렇게 기상예보 나오길래
어제 점심먹으면서 내일추울거래요~
이랬죠 사장님한테~
근데 오늘 아침에 띡 나오시드니
"모야~ oo씨 춥다메? 하나도안추운데?"
이러는고에요 그래서
" 아 구래요?근데 전 아침에 걸어오는데 바람이 좀 불드라구요 "
이랬죠
그랬더니
창가 보시드니
"머야 바람하나도 안부는데??검나 춥다메~난 쫄았자나~"
허걱 아침부터 왠말꼬리놀이 ㅋㅋ
(속으로)아침에 차타고오시는분보다 걸오는분이 더 잘알텐데ㅋㅋ
차장님옆에서
"오늘 쫌 추운데요?"
이러시는데 어찌나 고맙든지 ㅋㅋ
순간 띡열받았는데
꾹꾹 눌러참았죠 ㅋㅋ
아놔~ 직원들추울까봐
뉴스에 보고한내용 고대로 말한건데
이제부터 날씨얘기는 안할라그요 ㅋㅋ
무슨말만하면 우기는쪽으로 변하니..
전 정말 사회생활잘하고싶어요
그냥 그냥 둥글게둥글게 웃으면서 빨리 잊는게 최선책이죠~
에효 학생때가 그리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