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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청치마~~

초절정미인 |2006.03.23 14:51
조회 877 |추천 0

문득 생각해보니 내 치마들은 다 ~~짧당-.-

 

오널도 여전히 바람이 차갑게 분다..

 

내가 젤로 시로하는 치마스탈은 짧으면서 팔랑거리는거...

 

그런 치마 입었다가 초난감한 사태가 벌어진 일이 있다눈...ㅋㅋ

 

분명 집에는 바람이 불지 않았소....

 

화사하게 차려 입고 나갔지 모야...

 

바람 조낸 부는거야....

 

행단보도앞....... ..건너려는 아줌마 ,아조씨, 어빠들, 언냐들 때거지로 몰려있더군..

 

그러지않아도  짧은거 하나만 도 눈에 띄는디...바람이 그 치마속을 공개하려 하는고얌..

 

바람....휭~~~!!  휘이이이이이휭~~~~!!

 

나.......치마를 부여 잡고  이런 표정으로...

 

점점더 이런표정으로....

 

나.....외출취소하고 집으로 미친냥처럼 달렸떠..옷갈아입으러...ㅋㅋ

 

..............................................치마좋아하시는 여성분들...짧은거 입으려면 짧은청치마나, 힙에 딱 달라붙는 그런 치마 입으삼~~~

 

바람이 님 치마속을 노리고 있응게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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