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겪고있는 고통스런얘기인데...
좀 과격하게 썼지만 나 라도 이렇게 썼겠네요...
다음에서 퍼왔습니다.....
(펌)
엘지화재 사장보거라..
나도 사장이거든..근데 너같은 사장은 아니다..
니가 너의회사 직원을 잘못관리 했으니까...나보다는 나이가 많겠지만 아래사람처럼 낮춰서 부르겠다..
나는 너의 회사의 행태에 너무나 열이 받아 미칠 지경인 교통사고 피해자다...
내가 이글을 쓰는 목적은 너희 회사가 문닫을때까지 투쟁하겠다는 경고를 하기 위해서다..
나는 너희 회사의 모든 계약자가 해약하여 회사가 문닫을때까지 인터넷에 글을 올리겠다....
이제 치료비도 필요없고 합의도 필요없다..
그냥 니 회사 폐업될때까지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내 지인들에게 퍼 나르게 할거다...
내가 왜이렇게 열이 받았는지 궁금할 거다.
참 니네 회사 이름 엘아이지로 바꾼다며 아마 사고 피해자들이 하도 니 회사 욕을 해대니 회사이름 바꾸면 모를 줄 알고 그러나 보지..
내가 만약 내글에 허위사실이 있으면 민형사상의 모든 책임을 질테니 너희 직원이 만약 허위사실로 반박이 들어 오면 책임져라...
증인들도 다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는다..
자 그럼 내가 왜 이렇게 열받는지 말해주겠다... 잘들어라...
때는 바야흐로 1월 28일 새벽 5시 만취한 운전자가 몰던 차가 중앙선을 가로질러 반대편 가드레일을 부딪히고 내가 몰던 차로 날아와서 불꽃을 일으키며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다..나는 내 눈앞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피할 수 없어 고개를 숙였으나 가해자 차가 지붕으로 부딪히는 바람에 머리와 같이 부딪혀 잠깐 기절하고 응급실에 실려갔었다..짧은 순간 가해자 차량이 날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기절했는데 그 기억때문에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났는데 밑에서 밝혀 주겠다..
일단 가해차량,피해차량 모두 치사한 엘지화재에 든 차량들이다....어이구 병원에서 보니까 S화재랑 참 비교되더군..왜 사람들이 S화재, S화재 하는지를 사고를 당해 보니까 알겠더군..
그리고 1월31일 용산외과에 입원했었다..
왜 용산외과로 입원했는지는 너희 직원이 잘알거다..
그리고 너희 직원이 나에게 왔지..
나는 너희 직원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가짜환자 처럼 뒷머리쥐고 아프다고 하지 않겠다..외과적으로는 심하게 다친것이 없는데 불면증,왼쪽팔경련,머리울림,가슴압박이 있으니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겠다"고 말했다..물론 내친구중에 신경정신과 의사가 있어서 전화통화 해보니까 외상후스트레스 증후군인것 같으니까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것 같다고 하여 이렇게 말했다..근데 참 가관이더군 너희 직원왈 "입증하시기 힘들실건데요" 기가차서 환자에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보험사 직원이냐...
그래도 나는 정직하게 2년전에 신경정신과에 10일 정도 입원한 일이 있다고 너희 직원에게 말했다..이유도 설명해 줬다.. 회사를 정리할 일이 있어서 조용한데서 처리할려고 찾으니까 마침 친구가 신경정신과의사라 자기 병원에 있으면 원하는 사람들하고 면회할 수 있고 면회시간도 제한이 있어 일처리하는데 편할 거라고 해서 입원했었다. 내친구 왈 요새 사업하는 사람들이 쉬면서 구상할때 병원을 이용한다고 하더라구.그래서 그병원에 갔다고 니네 직원한테 말했다. 그리고 이건을 니네 유리한쪽으로 이용하고 싶으면 먼저 그 병원에 가서 확인부터 하고 하라고 했다..확인에 필요한 서류가 있으면 주겠다고..
병명이랄것도 없지만 아마 스트레스라고 나올거다.
니네 직원은 확인도 안하더군. 도대체 일을 하겠다는 건지 안하겠는건지..
참 말이 잠깐 옆으로 샜네..."입증하시기 힘드실건데요" 말한 너네직원 계속 충격적이더군...
신경정신과 치료비는 나보러 내라더군..그래서 내가 물었지 내가 100% 피해잔데 왜 내가 내야지..자기 회사 규정이래..나보러 입증하래..좋다 그럼 입증해주지..
친한 친구에게 진료받는게 영 찜찜해서 병원을 소개시켜달라고 하니 진료를 잘본다는 유명하다는 강남의 한 신경정신과를 추천받아 진료를 받게 되었지..
아 !!! 참고로 사고는 10대0 가해자 책임이야 그리고 가해자 음주운전..면허취소
입증하기도 복잡하더군 심리검사를 받아야 된다고 해서 받았지..3월 21일까지 치료비(통원치료 매주1회) 80-90만원 정도 되더군..앞으로 한 백만원은 더 나오겠네..뭐 어쩔수 없지..내 몸 낫게하려고 하는거니..어쩔수 없지
니네 직원 용산외과에서 퇴원하게 만드는 것도 충격적이더군...
외과 진단은 3주 나오더군..진단서는 니네 직원도 가지고 있을거니 참고바란다..
용산외과에 퇴원과정은 니네 회사가 얼마나 악랄한지를 보여주더군..니네 직원이 마지막으로 다녀간게 2월 21일이다.. 그리고 찾아온적도 연락한적도 지금까지 없다.
근데 2월 21일자로 용산외과에 공문을 보냈더군..퇴원시켜라고..퇴원시키지 않으면 입원비를 줄수 없다고..근데 왜 환자에게 어떠한 상의도 하지 않고 그런공문을 보내지..
환자 몰래 병원에 공문보내 퇴원시키라고 하는게 니네회사 방침이지..그냥 나한테 며칠까지 나가라면 그냥 나갈텐데...
자 이제 클라이막스다..
니네 직원 나한테 신경정신과 진단서와 진료기록사본을 가지고 오라더군..내가 물었지 환자한테 그러지 말고 당신이 직접 발급받는게 더 좋겠다..
그랬더니 니네 직원왈 자기 편의좀 봐달라더군..그래서 그렇게 해주겠다고 했지..진단서도 장당 만원이나 하더군..
그래서 원장님에게 진단서와 의료기록사본을 발급해달라고 말씀드리니까..의료기록사본은 환자의 프라이버시가 있어서 발급곤란하고 진단서에 상세하게 설명했으니 그걸로 처리하라고 하셔서
니네 직원에게 이내용을 설명하고 진단서를 주니까 그래도 의료기록사본이 필요하니 동의서를 받아야 겠다고 서류를 꺼내더군..그래서 내가 이렇게 말했지. 원장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으신것 같으니
먼저 당신이 원장님에게 양해 전화를 드려라 그려면 확인하고 바로 확인서 쓰겠다..내 입장에서는 나를 치료해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입장도 같이 생각해야된다고..
근데..니네 직원 대단하더군 내가 왜 그짓을 해야되냐고..그냥 동의서를 적어달라고 말하더군.. 니네 직원은 자신의 신분을 망각한거야..상해처리도 일종의 영업인데 고객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 편하겠다고 일을 처리하겠다는 행태야..
그런거 다 니가 가르쳤냐????
그래서 드디어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나는 그럼 법으로 하자..니네 직원에게 말하니까 좋다고 가더군..그게 마지막이야..
아. 신경정신과 진단은 3개월 부정기치료 나오더군.내용은 대강 수면장애,빈맥,왼쪽팔경련,머리울림증세,죽음에 대한 두려움,불안,공포 등인데..내성격에 잘이겨낼거야..
니네 회사 신경정신과에 두번 공문 보냈더군..의료기록사본달라고..처음부터 그렇게 처리하지 왜 나를 갖고 놀았냐??
원장님이 말씀하시길 두번째 공문에서 내가 2년전에 정신병원에 입원했다는 내용을 넣어서 보냈다고 이유를 묻더군. 이내용은 원장님에게 말씀드리지 않은 내용이다. 왜냐하면 병으로 입원한게 아니니까
근데..정신병원이라고 표현한것에 정말 열받고 있다..니네 직원도 내용을 알면서 말이다..나를 정신병자 취급하네 이것들이..
내가 니네 직원한테 틀림없이 그 병원에 가서 확인해라고 말하고 이사실을 알려줬다..니네 유리하게 이용하려고 하더라도 정도는 지켜가면서 행동해라..
그리고 또 충격적인거 가해자가 합의해 달라고 전화와서 통화해 보니까 니네 직원이 수술끝나고 며칠후에 가해자 한테 밥그만 축내고 통원치료하라고 했다며, 가해자에게 직접 전화로 들은 얘기니까 확인하고 얘들 교육 좀 똑바로 시켜라...
가해자는 합의해줬다...합의금 없이 선처 바란다는 합의서 적어줬다..뭐 어린친구가 실수한거 너그럽게 용서해줬다...근데 그친구한테 한가지 조건을 걸었다 엘지화재해약하라고....
그래도 니네는 용서가 않되네..
주위 사람들에게 엘지화재 해약하라고 노래를 부르고 다닌다..이러니 스트레스는 좀 풀리더라고..
대물 처리하는 과정도 나를 분노케 했는데 너무 길어지니 다음에 또 설명주겠다..
내가 글을 편안하게 쓰려고 많이 노력했다..하지만 너희 직원의 표정이나 말투를 생각하면 다시한번 분노가 치민다...참아야지 그래야 빨리낫지..
니네 직원 실명으로 올리고 싶지만 그건 인터넷 폭력을 부를 수 있어서 참겠다..
하여튼 니네 회사 망할때까지 이글은 인터넷을 떠돌거고 치료받으면서 일어나는 내용도 포함한 2탄,3탄도 계속 인터넷으로 올릴거다..
아..먼저 글올리기전에 니네 회사부터 보낼테니까..항상 반박준비하고 있어라.....
항상 실명으로 올릴테니까...
아. 사고번호는 35048이다..참고해라..
그럼이만..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