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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꺼벨)) 문제의 황당한 답변!!!

전재한 |2002.04.02 15:33
조회 390 |추천 0
[1]
[ 찐달걀을 먹을 때는 ( )을(를) 치며 먹어야 한다 ]
답은 당근 (소금) 이죠. 그러나 우리를 웃기는 엽기적 해답이 있었나니...

[ 찐달걀을 먹을 때는 (가슴)을 치며 먹어야 한다 ]

[2]
어느 학교의 중간고사 생물 시험문제라는군요.
☆ 괄호 안에 들어갈 단어는? (주관식 문제)
[ 곤충은 머리, 가슴, ( )로 나뉘어져 있다 ]
답은 물론 ("배")였죠... 부분의 학생이 "배"라고 정확히 썼다더군요. 쭉~ 채점을 해 나가다가 한 학생이 써낸 답을 보고 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발라당 뒤집어졌대요.

[ 곤충은 머리, 가슴, (으)로 나뉘어져 있다 ]

[3]
초등학교 작문숙제로 선생님께서
"( )라면 ( )겠다"를 완전한 문장으로 만들어 오라고 하셨대요. 다음날 아이들이 낸 숙제에는
"(내가 투명인간이)라면 (여탕에 가)겠다"
"(내가 부자)라면 (오락기를 사)겠다"
등등....초등학생들처럼 순진한 문장들이 많이 나왔죠... 그런데... 한아이의 문장이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게끔 만들었습니다. 그 아이의 문장은...

[ (컵)라면 (맛있)겠다 ]

[4]
[ 올림픽의 운동 종목에는 ( ),( ),( ),( ) 가 있다 ]모두다 육상, 수영... 이러면서 열심히 적었는데... 또 문제의 한 아이!!

[ 올림픽의 운동종목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 !!!!!

[5]
[ 개미를 세등분으로 나누면 ( ),( ),( ). ]
물론 머리, 가슴, 배가 정답이죠. 근데 이 문제의 학생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 개미를 세등분으로 나누면 (죽),(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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