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4. 어두운 방에 혼자 누워있다. 잠은 오지않고...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려오는데.. 무슨 소리인가?
가) 멀리서 이곳으로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나) 옆방에서 남녀의 삐리리 소리가 들려온다.
다) 벽에서 바람 소리가 들려온다.
라) 천사들의 나팔소리가 들려온다.
마) 방구 소리가 들린다.
[심리분석]
가) 당신은 누군가에게 잘못한 것이 있다. 빨리 용서를 빌어라.
너무 큰 잘못인가? 그냥 귀막고 자라.
나) 거기가 어딘가? 기다려라.
다) 집이 좀 낡았나 보군. 벽에 달력을 붙여놓으면 좀 나아질 것이다.
부끄러워 하지마라. 우리 집은 비도 샌다. 우리 다음에 쏘주나 한잔 하자.
라) 잘 가게나.. 명복을 빈다.
마) 허허..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