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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한마당..

전상돈 |2002.04.18 17:04
조회 241 |추천 0
[기분 전환도 할겸]
텅빈 버스를 타봤지. -소매치기-

그러고 보니..
[돈은 사람의 동생뻘이다.]
사람 나고 돈 났으니까..

[똥 먹었다]
화투 치면서... ^.^

[우리는]
모델료 한푼 안줍니다.. -한국은행-

[미치겠다]
첩첩산중의 처녀가 펜팔을 시작했으니... -우체부-

[시원하고 화끈 할꺼다]
얼음공장에서 불이 난다면...

[보복]
나의 몸을 태우고 오래 살줄 알았더냐! -담배-

[아차!]
고향 갈 차표마저 팔아버렸구나. -암표상-

[궁금]
내가 밀어준 사람중에서 성공한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목욕탕 때밀이-

[마누라의 일기도]
술마실땐 냉대기후
월급날엔 온대기후
잠자리선 열대기후

[그 물건은]
살 때는 못깎고 집에 와서 깎았다. -연필-

[미치겠다]
나에게 사랑을 고백할 때 미숙하게 하지 않으려고
딴사람과 미리 사랑 한번 해보겠다니.

[위문문]
국군장병 아저씨니..
여군장병 아주머니..?

[대모험]
1주일 뒤 세금 낼 돈으로 모조리 주택복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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