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있었던 실화입니다!
늑대가 우글우글한 곳에서 일하는 직장여성입니다....
한늑대가 저에게 귤을주더군요.....[대략봉지속엔7개정도]
어라 이남자 왜 안하던짖을 오늘따라할까? 하고의심적임도 있었지만.......
워낙 귤,사과같은거 좋아하는지라...감사합니다 하고..아무의심없이 낼름 받았죠.....![]()
그래서 쉬는시간에...동료언니와함께 귤을까서 수다와함께..한입배고있을때...귤봉지지에찍인 바코드라고 해야하나요?
이바코드를 유심히 본순간 년도가 훨지난 작년꺼와동시에 날짜도 작년월꺼더군요.....![]()
아 미치는줄알았어요....별에별생각다나면서.....
아 이거먹고 화장실왔다갔다 해야하는거아닌지하면서......
그래서 전 한번배었던 귤 앂다가 배터서 눈치못하게 버렸는데.......그리고 언니에게 이예길하려는
순간....(아놔 혼자서 먹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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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많치도,많았던것도 아니였던...귤들이 다 언니에 점심식사겸..언니 입속에서 싶여 사라져 가고 있었어여.....끝엔 트름같은것도 하고...
아 좀....마음은 심란했지만서도.....괜히 말했다가 소름끼치는 눈빛을 받을까봐.......
뭐 탈나겠어......하고 그냥 예길안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한낮시간쯤에.......날리가좀났어요.....
귤을 다먹었던 동료언니가 배아프다고 배를움켜잡고 퇴근시간전까지 .....화장실을 반복적으로 가더군요.....
화장실에같다오면 또좀있음또가고........![]()
은근하게 언니눈빛을보면 날잡아먹을뜻한 아리송한...그눈빛도있었더랬죠-.-;;
아 놔~ 미안해서 미치는줄알았어요!
그래서 직장끝나고 퇴근할때쯤 커피제가산다고하곤.....커피샆에들어가 이야길했지요..
언니미안해.....다 내탓이야.....하고 바코드예길했어요.그랬더니.....
막 죽을인상을하면서...... 그놈[저에게 귤준넘]죽인다고......-.-;;
이문젠 계획적인 늑대들에만행이라고하면서..........![]()
그다음날 언니는 분한마음에씩씩거리고있었는데......
저에게 귤준늑대넘은 동원예비군훌련이라...그날자리에 없었더랬죠.....
언니는오후쯤에들어 화가 많이풀리더군요,,,,,,,,아 다행^^;;
하여간 한성깔하는동료언니......화나면 남자같은언니....
다행이 아무일없이 지나갔지만......
이날이일 그넘만생각하면은.... 정말 소름이끼친답니다...^^;;
여러님들도 오래전유통됀귤 싱싱하더라도......다시한번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