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메칸더 V!
이건 20대 초반이나 10대 후반도 보았던 만화... "메칸더 메칸더 메칸더 V! 랄랄라라라 공격 개시!~....(중략)... 원자력 에너지의 힘이 솟는다. 용감히 싸워라. 메칸더 브~이~" 과연 원자력 에너지의 힘이 그렇게도 강했는가?
아니다.. 극중에서 메칸더가 합체하여 원자력 에너지를 사용하면 인공위성에서 핵미사일인가가 날라와 메칸더 V는 폭발해버린다고 했다. 그때까지의 시간이 3분. 그들은 용감히 싸우지 않고 항상 시계를 보며 초조하게 싸웠다.. 주제가는 이렇게 바뀌어져야 한다!
"~~~~~ 원자력 에너지가 작동되었다. 재빨리 싸워라~~ 메칸더 브~이~"
4. 독수리 오형제..
이건 전에 다른 분이 독수리 오형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간단히 말하겠다. 독수리 오형제 -> 조류의 탈을쓴 인간 다섯 의남매 : 이게 정확한 말이다!
그들은 독수리도 아니고, 친형제? 천만에 말씀.. 그들은 여자도 있었고 친남매도 아니였다...
5.로버트 태권V
김청기 감독이 배끼기를 거의 안했던 최초의 로봇 만화..? 후후후.. 이 만화에서도 분명 문제가 있다. 바로 깡통로보트! 깡통로보트가 진짜로 깡통로보트인가? 아니다..
이건 극 중에서.. 이름은 까먹었는데.. 어쨌든 키가 작은 아이 하나가 깡통을 입고서.. 싸우는 거였다...깡통로보트의 이름은 달라져야 한다.
깡통로보트 -> 깡통 강화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