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면...
또 그누군가와 헤어져야하고...
아프고 힘들고 ...
잊을려고 애써야하고..
술먹고 미친듯이 저나해서..
사랑한다고 했다가..
다시는 저나안할꺼라고 하면서...
또 술마시면 나도모르게 저나하고...
잊혀질때쯤되면...
갑자기 저나와서 사람맘 뒤흔들어놓고...
"왜~!" 저나했냐고 물어보면...
"그냥".. 이런다 ...
기대에 가득차서 혹시나해서 ...
이젠 정말 잊는다....
그사람이 잊혀져서 다른사람을만나면...
또 이모든게 반복된다...
이제는 두렵다...
너무너무 무섭다 .. 사랑을하면할수록...
강해진다는데 약해지는거 같다 ...더..더...
사랑하지 않고 살수는 없을까?
제글이 공감톡이 되다니.. 님들의 리플정말감사합니다 특히 난 나거든?뉨요
정말 고맙습니다 ...
님들의 리플보고 용기내서 그에게 전화를 해봤는데 ...![]()
2틀전에 그의 부재중전화가 있었습니다
어제 잠한숨못자고 그전화 한통땜에 ..
너무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다들더군요...
혹시나 혹시나 해서 용기 내서 전화해봤는데...
기가막히네요...
"너 어제 전화 했더라 왜 저나했는데?" 이랬더니...
"내가 전화했었냐?... 전화한적없는데.. 어제밤에 술마시긴했는데...
친구들이랑 니얘기했긴했어도 술에 취하지는 않았다...
미안하다 내친구가 했나보다 ..."
이러더군요 갑자기 제 말문이 막혔어요....
저도"미안해 전화해서... 니번호로 전화 와있길레 해봤다고.."
이말들만 하고 끈었습니다 분명히 그시간이 아침 11시였는데
술에취한 밤도 아닌데.. 아침인데...괜히전화했나봐여...
왜 미안하다고 안했다고만 할까요? 왜 죠?
진짜 여기서 끝내야 할거 같아요... 지금제심정으론
그에게 전화해서 나흔들리게 하지말라고 니가전화한거
다아는데 왜 안했다고 발뺌하냐고 ...
다시는 제발 우리 서로 얽히지 말자고 만약에 니가 내생각나도..
내가 니생각나도 연락하지 말자고 너무 힘들다고..
이렇게 말하고 싶은데 ...
왜 안되죠? 머리론 하고 싶은데 몸이 안되요 ...진짜
짜증난다 아~ 머야 진짜 ㅆ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