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의 횡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야 워낙 꼼꼼하니까 이것저것 따지고 하지......
이런 쪽으로 조금만 무딘 사람들은 버튼 하나 잘못 눌렀다간 터무니 없는
정보 이용료로 피보기 일쑵니다...
저도 얼마 전 노래 몇개 다운 받고 뮤직비디오 몇 개 다운 받았다가
고지서 받고는 뒤로 자빠질 뻔 했습니다.
이통사들은 광고에 분명 고지했다고 하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알려야 하지 않나 싶어요...
저 같은 사람 많을 겁니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