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는 어린이들의 단골 메뉴. 허브 맛이 느껴지는 향긋한 소스가 구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외에도 로즈마리 두부스낵(2,000원), 레몬밤 바게트(2,000원), 휀넬쿠키(2,500원), 허브 꿀(2만원), 허브 식초(1만원), 허브 식용유(1만원) 등도 판매한다.
대중교통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에서 경원선을 탄다. 경원선은 매시간 20분에 의정부역을 출발하는데, 맞춰가야 시간 낭비를 하지 않는다. 경원선을 타고 초성리역에서 하차. 신북온천 가는 53번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면 된다.(15분 소요) 종점에서 허브아일랜드까지는 200m 거리. 승용차 의정부시내(의정부까지는 동부간선도로를 타면된다)를 지나 동두천 푯말을 보고 계속 직진. 전곡방향으로 달리면 초성리 이정표가 나타난다. 이곳에서 우회전. 신북온천에서 포천 쪽으로 2km쯤 더 달리면 금동리와 신북의 갈림길이 나온다. 여기서 신북방향으로 좌회전. 500m 전방에 삼정초교가 있다. 여기서 좌회전해 길을 따라 올라가면 허브아일랜드가 나온다. 또다른 길은 워커힐 뒤편 교문 사거리에서 퇴계원쪽으로 직진한다. 일동·이동 방면으로 국립수목원(구 광릉수목원)∼포천읍을 지나 신북온천 방면으로 달린다. 공사중인 비포장 도로가 가끔 나오므로 운전 주의. 신북온천 4km 못미쳐 오른쪽에 나무로 된 허브 아일랜드 간판이 있다. 간판을 따라 우회전 하면 삼정초등학교가 나오고 그 뒷길에 허브아일랜드가 있다.
포천시내에서 허브 아일랜드까지 12km. (서울서 허브아일랜드까지 2시간 소요)
허브아일랜드홈페이지 http://www.herbislan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