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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회사경리를 바래다준 그

소심녀? |2006.03.28 10:42
조회 811 |추천 0

안녕하세요..제가 정말 속좁은 여친인지 궁금해서 글올리게됐어여

저희는 일주일에 잘하면2번 아님 일욜날만 보는 커플이에요

남친은 정말 친절하고 모든사람들한데 잘해주는 스타일이에요

근데 일이 힘들다 보니 저랑 하루에 딱 2번정도 통화하고 말아요 근데 중요한건 퇴근하고 집에가서는 일절 전화를 안해요 피곤해서항상 전화하려고 하다가 자버리고 만다는 거에요

그래서 전 이제 그려려니 하고 사는데요

오늘도 아침에 전화가온그는 어제 몇시에 집에갔냐고 했더니 어제새로온경리좀 집에데려다주고 한9시10시?이러는거에요 저원래 그런거 그냥 넘어가는데 확 열이 받는 거에요

왜 그애 데려다줄 시간은 있고 나한테 전화한통할 시간은 없는지...

제가 정말 소심한 건가여? 속상하네여 승질내고 전화를 끊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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