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누구나 한권씩은 갖고있는 책이 바로 수학의 정석이다. 입시학원의 교재로는 필수 교과서
이고 학교 보충수업때도 부교재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수학의정석의 위력은 정말 대단할 정도이다.
자습서는 구입안해도 두꺼운 정석은 지금까지도 인기가 좋다. 그러나 이 책이 공부목적 이외에 용도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얘기하겠다
무더운 여름밤에 잠 안올때 - 이책의 수열을 본다. 즉 시그마. 3분내에 잠이 든다.
어느날 갑자기 잠안올때 - 방정식부분 본다. 5분안에 잠든다.
기분이 들떠 잠 안올때 - 확률,통계편을 본다. 1분도 안되어서 잠든다.
육신이 피곤한데 잠이 안올때 - 1장의 수와연산을 본다. 30초내에 잠든다.
증상이 약하신분 - 일반수학의 정석을 권장.
중간증상인분 - 문과수학(수학1)의 정석을 권장
매우심하신분 - 이과수학(수학2)의 정석을 권장.
* 이 글을 보신분은 앞으로 잠안온다고 절대 수면제 복용하지 마세요.
수학의 정석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