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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은 백수!! 이제그만좀 혀자!!

나백수?? |2006.03.29 02:57
조회 131 |추천 0

참으로 추운 겨울이 저에겐 계속 되고 있소 하던 영업일이 잘 되질않아 짤리고

그간 가지고 있던 돈도 다쓰고 영업일로 몇몇지인들과 멀어지기 까지 했오...

약 한달간 정말원치 않은  백수로 되어있소  최근...이 백수생활을 탈출하고자  열심히 x코리아에

들어가 서핑질을 하고 있오

 

어제는.. 괜찬은 자리가 있어 본좌 집이 용인인데 서울마포까지 가서 면접을 받았오 (근무지는 분당)

꼭 될것처럼 얘기하던 면접관들 그런줄 알고 집으로 돌아왔오

지하철로 왕복했는데 차비만해도 무시못할 만큼 나갔오.. 시간은 하루 꼬박걸렸구요

근데 연락이 계속안오길래 전화해보니 다른사람이 되었다고 하더군요....ㅠㅠㅠㅠ

어떡하오 백수가 죄지 ... 하루가 지나 또 어떻게 해서든  정신을 차려

 

오늘 또 오후에 계속 x코리아에 들어가 서핑질을 하는데 음.. 어제랑 비슷 아니 더 좋은 조건에

자리가 있어 지원하고   전화까지 다시한번 했오 사람뽑는지 그냥뭐  물어봤요  

그러니 워드나 한글로 이력서 지기소개서 보내라 하여 다시 보냈오 연락 준다고 그럽띠다

음..... 기다렸지오 근데 연락이 안오오...

그래서 보낸메일 들어가서 그쪽이 읽었는지 확인해 보니 읽긴 읽었소

10명뽑는다는데 서류받는 마감일이 아직2틀정도 남아있오...

제가 궁금한것은 서류전형에서 떨어진건지 이게 제일 궁금하오.. 기다려야 할지...

여러분 이런경우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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