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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세한 테러이야기..ㅋㅋ

일단 스크롤 압박이 우려된다면 패스하시길...ㅋㅋ

 

먼저 어제 왠일인지 차가 안막히더이다.ㅡㅡ 수원역 도착 7시.ㅡㅡ

 

확실히 오기로했던 냉혈한,신용이 전화를 했지요...

 

이런 둘다 아직 이라네.ㅡ.ㅡ

 

민우 전화 와서 안양이라네..ㅎㅎ

 

뭐하며 시간때울까 하다가....

 

지하상가 함돌고 수퍼가서 껌사고 cgv가서 오늘볼 영화 시간표좀 보고..ㅎㅎ

 

뭐할까 하니 민우 도착했다고 전화 왔네..ㅎㅎ 지하철역에서 만나기로 하고 내려갔져..ㅎㅎ

 

앗 민우다...사진이 좀 잘나왔네라는 생각을 하며..(민우야 우리 인정하자..ㅋㅋ)

 

서로 아저씨네 아줌마네 조금 다툼을 벌인뒤.ㅡㅡ

 

시간이 어중간하여 pc방에 갔다오..ㅎㅎ

 

잠시 앉아 있으니 신용이 왔다고 전화 와서 pc방으로 오라고 했다가...

 

근처서 헤멜꺼 같아 민우와 내려갔지요.ㅎ.ㅎ(짜식 인간이 됬어..ㅎㅎ 계산도 다하고..ㅋㅋ)

 

내러와서 전화 한 신용이보다 냉혈한 먼저 만나고...그사이 말언니 전화 왔더군요...

 

민우한테 신용이 전번 알려주고 전 말언니 데리러 다시 지하철역으로.ㅡㅡ

(말언니는 역쉬 대감보단 언니가 어울려.ㅎ.ㅎ 담에같이 수다나..ㅎㅎㅎ)

 

언니를 데리고 오니 아직 신용이 못만났네.ㅡㅡ

 

말언니와 도착과 동시에 신용일 만나고....

 

잠시후 제동이언니도 왔져..ㅎㅎ

 

제동이 언니가 가지고 온 초밥을 가시고 간단히 목구멍에 기름칠하러..ㅎㅎ

(언니 난 안먹어서 모르는데 고추냉이 담부턴 많이 넣지 말라고 해요..ㅎㅎ)

 

잠시후 똘이왔더군요....(똘이야..얼굴이랑 닉네임이랑 왜케 잘어울리냐..ㅎㅎ)

 

똘이 밥안먹었따며..공기밥 먹어도 되냐고..ㅎㅎ다덜 밥안먹었는데..ㅎㅎ

 

몇몇 밥먹고 자리를 접고.... 나라오빠랑 지에온다고 해서 몇명은 데리러 가고..

 

몇몇은 다시 다른 자리 잡으러...ㅎㅎ

 

민속주점(?) 가서 술은 이슬이로..ㅋㅋㅋ

 

다덜 어두침침하니까 조명좋다며..ㅎㅎ 밝은데서 보지말고..ㅎㅎㅎㅎ

 

암튼 잼미나게 놀았습니다..ㅎㅎ

 

아쉬운 점이 있다면..ㅡㅡ

 

신데렐라(?) 이다 보니 12시 이전에 가게 되어 참 아쉽더군요..ㅎㅎㅎ

 

ㅋㅋㅋ

 

수원테러 가끔 아주 가끔 하면 또 오실꺼져?ㅎㅎ

 

어제 왔던 사람 안오면 주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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