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곡 - 3분지나면 저절로 잠이 온다. 운전자는 절대 교향곡 틀면 안됨.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 날 수
있음. 나도 음악시간에 교향곡감상하려면 지옥같았음. 코골며 잤던사람이 바로 나.
가곡 - 교향곡보다는 낫지만 재미가없음. 따분하고 잠이 스르르 옴.
동요 -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가게됨. 그러나 흥미잃은지 꽤 됬음
발라드 -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냥 평범한 곡. 운전시에는 딱 좋음.
트롯트 - 옛추억이 생각남. 추석같은 명절에 노래방가서 부르면 우리나라의 정취가 느껴질정도. 일명
뽕짝이라고 부르기도 함. 보통때 뽕짝 부르다간 왕따당하기 쉬움. 단 내가 싫어하는 여자가 졸졸 쫓아
올 때는 맘놓고 뽕짝 불러도됨. 좋은곡(굳세어라 금순아, 18세순이, 잡초, 99.9, 신토불이 등)
댄스 - 들으면 절로 어깨춤이 절로 난다. 자다가도 발딱 깬다.
락 - 무조건 신난다. 열광적이고 갑자기 뜨거워진다. 젊음의 상징이기도 하다.
재즈 - 글쎄. 가수 서영은이 부른노래를 제외하곤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