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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왕자 여행 중 ‘갈증으로 사망’

임정익 |2002.07.31 18:43
조회 302 |추천 0

파드 빈 투르키 빈 사우드 알-카비르 사우디아라비아 왕자(25)가 29일 수도 리야드 동쪽 90km 레마주에서 타는 듯한 사막 지대를 여행하던 중 갈증으로 사망했다고 왕실이 발표.

 

사우디 경찰은 왕자 외에 다른 두 사람의 여행자가 알-카심 사막 지대에서 역시 갈증으로 사망함에 따라 전 국민에게 열파가 몰아치는 하절기 사막 여행을 피하도록 경고.

 

요즘 리야드 기온은 섭씨 47도를 오르내리고 있으며 사막 지대는 이보다 더 높다고.

 

이럴수가...왕자가 목말라 죽다니..왕자도 인간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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