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 늦게귀가 홧김에 집 불질러

임정익 |2002.08.06 09:19
조회 83 |추천 0

부산진경찰서는 아들 생일날에 남편이 늦게들어왔다는 이유로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혐의)로 6일박모(36.여.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5일 오전 9시 45분께 남편 허모(37.노동)씨가 아들(8)생일인데도 술을 마시고 아침에 귀가해 욕설을 하는데 격분해 옥상에 있던 시너4ℓ를안방에 뿌리고 불을 질러 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받고 있다.

연합

 

여자가 한이 맺히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더니~~조심하세요..,남자분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