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올리는건 아주 간단 한 것같아도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렇습니다..ㅠㅠ.
전 남자이구요 올해 20살인 드디어 사회에 발을 내딛은 대학생 1학년 임니다.....
저의 상대인 그 누나는 22살인 작구 아담하며 귀여운 누나임니다.ㅠㅠ
이렇게 소개를 하고 나니 완전 제가 홀린것 같내용.ㅠ.ㅠ
지금 부터 본론으루 들어가 말습드리겠습니다...
제가 요즘 따라 몸에 힘도 없고 이상하게 짜증이 남니다..ㅠ.ㅠ
물론 그녀와 상관없는 것있을수 있지만... 제생각 엔 그녀의 행동하나 하나 에
모든게 제기분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그녀와 처음 만난건 대학교 OT였습니다...
처음엔 아 저누나 귀엽다로 시작하였고 이렇게 저렇게... 만나고 역이게 되었습니다..
술을먹구 이것저것.... 난중에 기억이.ㅠ.ㅠ
그리구 오티를 가따오구부터 별로 없던 관심이 쪼금씩 쪼금씩 싹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녀의 남자친구가 있지만 그녀의 남자친구는 군대에 갔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년는 노는 것도 좋아하고 완전 술은 약하지만 놀로다니는 걸 좋아해서 이리저리 다끼이며 다니며..
많은 남자 .. 그러니 오빠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무지 따라다닙니다....
전 무식하게 남자친구있고 옆에 무지 많은 남자가 따르는 귀엽은 여자를 좋아하게 된것입니다...
그렇게 우린 처음으로 데이트 를 하였고 둘만의 시간으로 첮날은 술을 먹고 이렇쿠 저렇쿠.. 학교앞에서 놀려했지만 보는 사람이 만타며 큰일난다고 굿이 다른 동내로 와서 놀았습니다.. 그렇게 술을 먹고 이렇게 저렇게 놀구 모텔을 찾았지만 그녀가 찜질방을 가자 하더군요 저두 아쉽지만...(속직히남자라면....) 찜질방을 같습니다... 그렇게 찜징방에서 잠을자며 아침에 일어나서 그녀에게 너무 뽀뽀가 하고싶길래 뽀뽀를 했습니다... 그리구 점점 시간이 흘러 키스 까지 했습니다.. 그녀는 모든걸 밭아주었고요.... 그리구 그다음주... 다시 그녀와 약속을 잡구 놀며 저희 동내에서 놀아서 술도 안먹엇습니다.. 그냥 영화보고 밥먹궁... 그렇게 하다 방을잡았습니다.. 모텔로요... 그리구 그녀와 전 맥주를 먹고 잠을 잤습니다... 누나는 안된다고 했지만...ㅠ.ㅠ 이미....... 모든 상황은 종료를 가르쳤습니다.. 그녀는 애정표현이라군 절대 안함니다.... 사랑해 이런말두 없고... 완전 막막합니다.. 그리구 그다음날두 함께 모텔에서 보냈구요.. 그렇게 되구 나서 학교에서 계열 단합회를 했는대 그날부터 누나가 많은 남자를 건드리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짜증도 나고 마음이 울쩍한게 우울증에 걸린것 같은 기분이 듬니다 그여자 무슨 생각 으로 그렇게 하는 걸까요??? /// 제발 좋은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