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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Talking Bar With Model

레드제플린 |2006.04.02 11:54
조회 171 |추천 0

 

아 아까 일어났는데  술이 안 깨 죽겠어

지금 여기는 대학선배형 집 강남구 개포동 -_-

대한민국 최고의 동네라고들 하는 곳이다

필자도 원래는 집이 이곳이었다...

허나 IMF의 찬서리를 마즈며 홍대로 이사 온 것이었다...

어쨌거나....

 

어제 형이랑 같이 토킹바를 갔었다...

이름도 갈켜주겄다 The Cats 라는 곳이다...강남에 있는

 

그 곳에서 민~이라는 모델과 함께 밤새 술을 마셨다

양주를 마시며

그애와 대화를 나눴다...

그런 곳에서 일한다고 무시하지 말라

그애도 엄연히 4년제 대학 졸업한애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 그곳에서 일하는 애다..

 

그애는 은근히 지적이었다...

그 형이 손잡자고 해도 손도 안잡아주더니만...

그러나 내 손은 먼저 잡아줬다...

 

난 역시...폭탄인가보다 여자들이 시러하는....

 

머리 짥게 자르고 어제 지하철 타니 왤케 마즌편에 여자들이 쳐다보는지...

어제 그애와의 대화 참 재밌었다

한 번 사겨 보고도 싶은데 워낙 팬들이 많은거같다...

 

참 좀전에 시킨 갈비탕이 왔네...

일단 먹고 다시 쓰겠습니다

 

인터넷폐인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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