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친구가 제 주민 번호를 이용해 kt가입을 했었답니다.(2004~2005)
저도 갑작스럽게 요번년도부터 신용불량 채권에서 날라와서 알았습니다.
그러더니 집에까지 전화를 해 부모님을 찾더군여...(그건 불법아닌가여?)
친구랑은 연락이 안되는 상태인데 kt에 전화를 해보니 가입할때 신용확인을 한다더군여.,..
주민등록증을 빌려주지 않았기 때문에 상담원은 해결해 주겠다고 하더군여..
기다리라고....그러더니 2주일이 넘도록 해결해 주지 않았습니다.
전화할까 하다가 요금이 아까워서 전화안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몇일전에 kt에서 전화가 오더군여... 안양 지사라고 ...
그러더니 아무것도 모른듯이 도용건이라구여?그러더니 컴터 치는소리가 들리더니 누구누구 아세여?
전화번호 이런번호는 아세여? 하며 물어보더군여... 저는 모른다 했어여... 정말 모르는 사람들이니까여.... 구래서 저는 예전에 소비자 센터에 물어본터라 예전에 그 사람이 썼던 서류를 보내달라했더니 너무 오래된거라 있을지도 모르겠구 찾아봐야한다더니... 자기네들도 도와주곤 싶은데 확실히 더 알아봐야한다며 경찰서를 가서 형사고발 도용신고를 하라더라구여/...
그러고 신청서를 자기네 한테 보내주면 양쪽에서 수사를 더한다구여....
그러더니 법쪽얘기도 나오더라구여!!돈이 드네 안드네 하구....
경찰서를 가는건 문제가 아니지만 자기네들도 알아볼수 있는 상황이 되는거 아닙니까?
이게 말이됩니까? 해결해 준다더니 결국은 더 복잡하게 왔다갔다 하라고 하고....
그럼 진작에 경찰서를 가라 하던가여... kt 너무 합니다... 1달이 넘도록 해결이 안나고 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