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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빠른 81이라 애좀 먹었습니다.

빠른81 |2006.09.18 15:41
조회 441 |추천 0

정말 빠른 년생... 고거 참 사람 애먹입니다.

 

고무줄 나이지요...

 

나름 장점도 있지만.. 잘못 얘기했다가는 오해받기도 하고..

 

친구들 사이에서가 가장 그렇습니다.

 

학교다닐 때에는 사실 학년으로 따지니까

 

괜찮은데..

 

사회 나오면 나이로 많이들 따지니까... 거참....

 

81년 생에게 언니라고 하라고 하는 것도 우습고...

 

80년 생에게 말 놓는것도...

 

그래서 첨엔 그냥 80년생이라고 하고 다녔죠

 

학번도 99니까.. 학번 얘기하면서..

 

그런데 우연찮게 회사동료가 제 주민증을 보고는

 

빠른 81이라는 걸 알게되고 나서부터는...

 

볼 때마다 언니라고 부르라는 둥, 오빠라고 부르라는 둥...

 

흠흠.. 장난이 좀 섞이긴 했지만.. 참 애매할 때가 많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셨군요.

 

흠흠... 교육제도가 바뀌면 좀 괜찮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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