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2006월 1월 29일날
피시방에서 게임을 열심히
하고잇엇죠 - -;
카발온라인 아시죵?
정말 온라인에 온자도
정안붙이고 열심히 살앗던
제가 - -카발온라인에
정을 붙여 열심히 게임을
하기위해 피시방에 잘~
다녓죠 근데 그렇게 다녓어도
그사람 신경도 안썻는데
어느날 잘가던 피시방에
알바생을 그때서야 본겁니다
그땐 정말 혹 갓지요 - -;
뽕 ㅇ ㅏ주 럭셔리 ㅎ ㅏ게
ㅋㅋㅋ휴 ㅠㅠ
그피시방에 가면 카운터로
메세지 보내는거 잇져 ?
거기다가 - -제가
"혹시 싸이하시나요?"
"하신다면 싸이일촌해요 ㅋㅋ"
라고보냇죠
답장이 왓더군요
"흠.. 제싸이 디따 허접한데"
라고 하면서 주소를 불러주더군욧
그래서 바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보앗죠
사진과 방명록에 쓴글들 다이어리에 쓴글까지두요
그땐 정말 그사람이랑 잘됫음 햇어요
그래서 같이 다음날 영화를 보러가기로하구선
그다음날 영화를 보왓지요
왕의남자 를 보고
나와서 밥을 먹구 헤어졋어요
그러고나서 쭉 연락을 하다가
사기게 되엇어요
진짜 주의에 친구들이
저희 커플을 보면 닭살들
꺼저버려~~~~~~~
라고할정도로 정말 잘사겻어요
근데 ...............
사기기전에는 몰랏는데
그사람 AB형이더군요
AB형은 천재 아님 바보라는
소리를 많이 들은 저 .......
그리고 계산적이구 왕자병기질이잇다는
소리를 많이 들엇는데 ...
제가 오빠에게
오빤 혈액형이 모야 ?그러니깐
나? AB형 당당하더군요
자기 혈액형 불르는데
안당당한 사람이 어디잇겟습니까
그래서 전 바로 말햇죠
천재아님바보?
- -; 얼굴이 살짝 굳더군요
ㅎ ㅏ하...
지금까지 제가햇던말 보면
별다른거 없어 보이죠?
이제부터입니다 ㅠㅠ
사기다보니깐 같이 데이트 하구
할때 .처음엔 정말 그냥 내가 낸다구
해두 오빠가 아니야 내가 내야지 ^^
하더군요 ... 근데
점점 시간이 흐르다보니
멀하기전엔 아그게 얼마엿지?
그냥 가서 물어보면 되잔아 하고말하면
아니야 일단 머릿속으로 계산부터 하고
가보자 이러네요
거기까진좋습니다
다좋아요 ...
근데.
만나기전에 연락이와서 하는말이
만나면 우리밥먹자 이래서 만나면
아마따 우리 사천원으로 밥먹자 알찌?
이말에 .................. 완전 정떨어지더군요
분식집갈까 ?.............대략 제표정이 어땟는지
님들상상오십니까?,,,,,,,,,,,,,,,,
그리고 전화나 문자로
항상 남친은 저에게 이럽니다
너 나보고싶어서 미칠것같지?
그지? ㅋㅋ .............
나두그래나두 ㅋㅋㅋㅋ
하하...........
정말 사람 완전 짜증납니다......
미운정 마져 하나하나 떨어져
나가더군요
월레 남자친구 만나기전엔
남자친구 만날 생각에
설레이구 보고싶잔아요 ?
전 . 설레임이란거 없는지
오래댓구요 보고싶다구요?
안보면 다행이게요 ㅠㅠㅠㅠ
그래서 헤어지자구 햇습니다
그랫더니 완전 왕자병 말기증상이
보이더라구요
그러더니 알앗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한 삼십분?연락이 없더니
다시 문자하나가 왓어요
남친왈. 미안해 . 우리 이러지말자 .
정말 내가 다잘못햇어 .
여기까지좋습니다.
나버리지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여버리고싶엇지요
그래서 전 죽여버린다 그랫더니
죽여달래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아
저 어떻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제혈액형 B형입니다........
ㅡ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
아님 제가 잘못한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