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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있었던 일(실제있었음)

개그지망생 |2002.09.25 21:36
조회 758 |추천 0

훈련끝나고 특기학교때의 일이다. 어느날 내무검사가 있었는데 내무반중에 한 사람이 암기하는것을 다 못외웠다. 다른사람은 다 잘 외웠는데 유독 그사람만 암기를 못했다. 결국 훈육관한테 감점표 뜯겼다. 감점표 사유에 '제 목적 암기불량' 이라고 적엇어야 했는데 '복창불량'이라고 적었던 것이다. 그런데 감점표에 감점사유에 적었던 내용이 정말 특이했다

 

'복장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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