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헴~ 나 안보고 싶었소??
난 옹뤼들과 대감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었소..
요새 한번 잠이 들라믄 웰케도.. 힘이 드는지......
너무너무 피곤한데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이쏘......
자꾸만..... 오라비들이 들려준 귀신얘기가 생각이 나서.....거울쪽은 쳐다도 못보게쏘..
이번달 전기 요금이..심히 기대되오.. 티비. 컴터. 집에 방에 불켜놓고
주방불도 켜놓고.... 어둡게 하질 못해서.. 24시간 이러고 있은지가..
며칠인지 모르겠소.. ㅠ ㅠ 술에 쪄들어 자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ㅠㅠ
소녀 죽을 것 같소.....ㅠㅠ 술 먹는다 하믄.. 아는 오라비들은..
남자랑 먹으믄 뻗을때 까지 멕여서.. 다리걸어 자빠트려서..시집가라 하오..
"내가 먼저 뻗으믄 어케?"이래떠니.. 너랑 마셔본 결과.. 그런 일 절대 엄써!!!!
ㅡㅡ^ 난 이미지 왜 이런 거요? 나 시집은 갈 수 있는게요?
옹뤼들 오라비들... 내가 그리 매력이 엄쏘??????
아는 오라비들이.. 나 시집 갈 걱정을 너무 하시오.......
남자친구 엄는지.. 1년도 넘어서.. 이젠 자신감도 엄꼬.. ㅠㅠ
아는 언니들이....살 쪘다고.. 너무너무 구박을 하여..
남자 만나기도 무섭소.. 아는 남정네들......너무너무너무!!!!!!!!!
친한 이들 밖에 엄쏘.....ㅠㅠ 난......시집 못가는 게요?????
내가 성격을 뜯어 고쳐야 하는 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