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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추카추카

0117421597 |2002.10.05 15:15
조회 363 |추천 0
제동생얘기입니다-한창바퀴벌레들과전투중이었다고…겨우두마리를잡아화형에처하기로했답니다아이들은엄마의행동이궁금해서주변으로모였죠엄마가바퀴벌레를깡통에넣고신문지조각에불을붙였어요그때큰아이가손뼉을치며선창하길"생일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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