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앙심 깊은 목사가 사자에게 쫓기고 있었다.
있는 힘을 다해 달려가던 목사... 그만... 막다른 골목에 이르고 말았다.
목사는 두 손을 모으고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신앙을 아신다면 저 야만스러운 사자가 하나님을 영접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자 달려오던 사자가 갑자기 멈춰 서더니 점잖게 기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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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어느 신앙심 깊은 목사가 사자에게 쫓기고 있었다.
있는 힘을 다해 달려가던 목사... 그만... 막다른 골목에 이르고 말았다.
목사는 두 손을 모으고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신앙을 아신다면 저 야만스러운 사자가 하나님을 영접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자 달려오던 사자가 갑자기 멈춰 서더니 점잖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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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