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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인가요?!!!

제가 일을 마친후 항상 x번 버스를 타고 다닙니다....첫 부근에서 타서 종점까지 가는데 항상 같은 정류

 

장에서 같은 시간에 타는 (여자승객?)이 있는데요...정말 놓치기 싫은 그런 여자분이었답니다...아~정

 

말 내 스타일이다,,, 뭐 그런... ㅡ.,ㅡ ;;  첫 눈에 반했다고 해야하나....음..쩝.......민망하네 거 참...ㅋ

 

여러분들은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그런 느낌 받은적 있으신지..... 저는 처음입니다 ...아무리 섹시하

 

고 귀여운 여자분들과 동승을 하더래두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상하게 이번엔 그런느낌이 아니었

 

었습니다......처음엔 계속 망설였습니다... 고백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제가 워낙 쑥기가 없어서요.

 

 어리버리 하다가 첫날은 그냥 그렇게 갔습니다... ㅜ.ㅜ 바보같은놈.... 집에서나 일하면서나 가끔 그

 

여자 승객분이 자꾸 생각나더군요....어떻게 해야하나 ...결국 저는 용기 내서 말해보자고 결정했습니

 

다.. 왜 그런말 있잖아요 용기있는 자만이 사랑을 쟁취한다는.....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매일매일 버스가 그여자분이 타는 정류장에 도착할때마다 긴장을 하면서 기웃거렸죠...

 

역시나........그여자분은 몇일째 보이지 안는겁니다...........정말 후회됬죠......그날 바로 말할껄..... 그

 

땐 그냥 잠깐 내가 미쳐서 그러는가 보다 했는데 그게 아닌것 같았습니다................에휴,,,,,,,,,,,,

 

그러던 어느날.....아무생각없이 버스를 타고 가는데 많은 인파속에서 그여자분이 떡 하니 타는 겁니다

 

정말 그땐 그여자분 밖에 보이지 않았어요.........이정도로 내가 미쳤나봐요...킁......아무 준비없이 아

 

무 예고없이 갑자기 나타났기에 그 여자분 내릴때까지 혼자 긴장했답니다........역시나 그날도 말도 못

 

하고 또 그렇게 님은 갔습니다..................워메............

 

예전부터 제가 소휘 말하는 헌팅.....한번도 안해봤거든요 뭐....나이트나 클럽 말곤........ㅡ.ㅡ

 

진짜 답답하고 제가 한심해 보이네요........ 그래서 님들한테 조언을 구하고자 용기를 무릅쓰고 이렇게

 

올려봅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저는 시들때도 없이 그렇게 대쉬하는 사람 절대 아닙니다..ㅜ.ㅜ  

 

음.............암튼 결론은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리고 제가 만약 대쉬를 한다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요......................또 첨에 뭐라 말해야 할지.........정말 고민이네요.

 

좋은 리플들 기대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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