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어느날 한포기 잡초가 인간에게 밟혀 죽었다
문지기는 말했다 ![]()
넌 생애를 무심하게 무욕으로 그저 있는그대로 살아 왔다
이번에는 고양이 삶을 살아보지 않을래? 응!![]()
풀은 아무 말 하지 않았다 ![]()
음 ! . 생각보다 욕심 많은 잡초로군 그렇다면 인간은 어떠니 ?
풀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문지기는 드디어 버럭 소리질르면서 ![]()
너같은 바보 가 무언가로 태어나는 그런 일은 있을수없지
넌 허무로 사라져라 ![]()
그러자 풀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예! ![]()
문지기는 말했다
예! 가 아니라 니까 이 바보 멍청이 넌 그 어떤 것으로도 태어나지 않을거야
그럴가치도조차없어 전혀 태어날 가치가 없단말이야 ! ![]()
풀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예!,,,,,,,,,,,,,,,,,,,,,,,,,,,? ![]()
그래서 잡초 하나만 천계의 문을 넘어 머나먼 곳에 이르렀다
잠깐 잊었는데 마지막 한사람이 더 머나먼 곳으로 사라진자가 있다
문지기의 몆 번의 유혹에도 굴하지 않고 그는 단호히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다
농답이 아니야 ! 이런
형벌 (십자가에매달리는일 )은
두번 다시 당하고 싶지 않아 질려버렸어
씨ㅣ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