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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에서...무지 쪽팔렸던 경험....

ㅋㅋㅋ..... |2006.04.09 19:07
조회 306 |추천 0

안녕하세요~

 

중딩 임돠....그럼 거두절미 하고 바로 본론으로~~

 

그때가....아마 작년이였을 겁니다....

 

저는 지금 강남구 일원동에 살고 있습니다(북한 장사정포도 못 건드리는 지역이죠...)..

 

당시 저는 송파구에 있는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정신여중에 있는...)

 

저가 살고 있는 강남구에서 송파구 교회까지 가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마을버스를 타고 2호선 삼성역에서 내려 그곳에서 갈아타는 것 입니다...

 

저는 당시 꼴에 폼좀 잡는다고....mp뚜리를 끼고 가고 잇엇습니다....

 

하지만...서울 사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명박이가 버스를 이상하게 바꺼놔서, 내릴때에도 카드를 찍지 않으면 안되는, (특히 갈아타는 분들은 더욱더..) 아주 김수미 간장게장에 개념비벼먹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상황을 조장한 것 입니다....(ㅡㅡ;;; 어째 말이 이상하다...)

 

어쨋든 그래서 저는 카드를 단말기에 댓습니다...

 

삑 하는 소리...왜 안 되는 거지...? 단말기는 보지도 않은채 다시 삑...ㅡㅡ;;;

 

다시 삑....아 ㅆㅂ 이거 왜 안 되~!~!~!

 

저는 멍청이...가치 약 5차례나 그짓을 햇습니다....

 

그리고..결국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기로 하고...뒷사람들을 보냈죠...

 

다음 정거장...역시 삼성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지역임돠...한국전력 앞이죠...

 

거기서는 내리면서 단말기를 보고! 찍었습니다..다시 삑...그런데....단말기에 선명히 찍히는...똥그라미..

 

ㅡㅡ;;; 저는....똥그라미인데도 계속 카드를 찍었던 것임니돠....ㅡㅡ;;;

생각해 보십쇼...내리던 사람들이 무슨 상상을 햇승까여...이미 처리되었는데도 계속 카드를 찍는 소년...아...그거 정말 쪽팔렸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내릴때 단말기를 보고 찍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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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별로 재밌지도 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ww.cyworld.com/fish91

ㅋ 제 싸이요~~홈피 광고...맞습니돠! ㅋㅋ 악플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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