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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내돈 내 놓으라거~!

젠장할미소 |2006.04.10 15:42
조회 161 |추천 0

지난 3월7일날 페밀리 레스토랑에 조리사로 드러가게 돼었습니다

면접 볼땐 계약서는 없었고요 그냥 일하는 시간과 월급이야기만이 전부였습니다 월급날짜두 말해주지

 

않았구요 드러와서 한달이 다 되었을때 월급날이 언제인지 알았습니다 월급날이 10일 인데 10일치

 

월급은 그 담달에 주기로했다는군여

미리 말두 엄눈것도 이해 불가능입니다

사장이 투잡이라서 가게엔 거의 신경 안쓰고 점장이라는 사람이 가겔 관리 하더군요

 

전에 한달정도 일하던 아이들은 온통 점장 욕뿐이었고 늘 혼자인 점장이 불쌍해서 노라주고 말동무도

 

해주고 잘지내왔습니다 사람이란게 참 간사 한게 한번은 점장과 술자릴 갖게 돼었눈데

 

그자리에서 그러더군요 내가 애들 다 짤랐어 그러니까 밑보이면 내가 짜를수두 같이갈수있어 라고

 

그게 직원할테 할소리 입니까?

 

구럼내가 언제 짤릴지 모르는  조리사로 맘 조려가면서 손바닥 비벼가면서 있어야 말이냐구영

 

더 웃긴건 날짜가 가면 갈수록 시간표를 지 쉬는 날 빼고 모두 지랑 같은시간대로 날 집어 넣고

 

공이든 사든  내가 푸러주길 바라는거에여  애인처럼 어의가 상실입니다

 

그래서 한번은 내가 왜 당신한테 그래야 하냐거 반박했눈데 나가라거 하더군요

 

그래서 일하는 도중 나왓습니다 젠장할~~~

 


오늘이 4월 10일 3시30분이지만 아직 입급이 되질 않고 있고용
월급은 첫달만 80%을 준다는군요 일을하면서 칼에 손을 베었눈데 그것도 월래는 회사에서 해주는건데 병원을 10번갔어두 돈은 한번밖에 받질못했습니다
일하다가 가족이 사고나서 이틀을 빠졌눈데 그것도 일당으로 쳐서 월급에서 제했습니다 그래도 받을돈은 한 70~80 만원 정도에 액수가 좀 큽니다
 

인터넷으로 노동부에 신청을 했어요  그런데 그곳도 머 믿을만한곳은 아니더군요

 

아 쩌면 그 많은돈을 받을수가 있을까  걱정됨니다 덩치좋고 깡다구 센어빠라더 있음 델꼬가서 확 뒤집어 놓는건데 젠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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