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 꼼장어집
김:반장님 안주더시키까예?
윤형사:아니 됐어~` @@~아이면~관리자 입장에서 그건 아니라 이거라, 쉽게 마~`니
가 챙기기도 잘하니까 니 좀 편하게 해야안하겠나 하는 생각이다. ~@@과장님이 이
래이래 하라고 ~~과장님께서 잘해주시고~니가 여자하고 여관갔다하고~~ 조금 묵은
놈이~~물주아니가? 니도 볼 때 내가 우리 윗사람들 한테 최선을 다하는 건 아니다
니가. 인자 칼 맞을 일있어도 니는 선택만 잘하면 결론은 지워지고 칼맞을 일 없
다.내가 아까 니한테 최주임반에 가면 마~~죽은 놈이라 생각하고 인사를 좀하고 하
란말이다.
이형사:~~경찰서에서 참말로 니가 ~저쪽에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아이다 싶어 가
지고 이현실보다 더 니가 솔직하게 좀 불쌍하게 돼서~~ 그래서 이지랄 하고 있다.
김: 아이고 고맙습니다.
윤:니 봤왔나?
김:예.그날 처음 봤습니다.
윤:그날 처음 봤어?
김:예
윤:내가 니~`능력이...
이: 니가 좋아서...저년이...
윤: 니 증력이....
김: 저는 진짜 ......저도 아직까지는...제가 전용하는..
윤:니가 도움을 받은 건 사실이고...
김: 도움을 받으면 도움을 줘야하고 그 관념하나는 굉장히 학실합니다.
이:술에 똥이되도 본인한테 원하지 않으면 하지마라.
김:원하지마라고에?
이:그라고 합의의사가 있어가지고 분위기가 합의로 가더라도 한다고 해놓고...지키지
말고 지가 떨어져 나갈 때 까지...
윤: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술자리에서...이야기..니 임마...
김: 아이고 고맙습니다. 반장님 그 말은 무릎을 꿇어라 하면 마..진짜 고맙습니다.
윤: 나도 자식 키우고 있고....니도 임마 2~3년있으면 자식보기도 쪽팔리고..
김:예 맞습니다.
윤:폭력은 우째 싸우다가 시원하게 별금 냈다하면 그만인데..강간은..용서가안된다
김:용서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