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찰과강간범의 대화-5

경찰 이러... |2006.04.10 23:09
조회 380 |추천 0

제우스 비즈니스 룸
윤:삼촌아.마담 오늘 머고 그 전라도 언니가?X숙이 불러줄레?
김:야~~몸매직이네, 제가 마 이거는 마 술사는 걸로하고 나중에 따로인사를 드리겠
습니다. 술한잔 따르겠습니다.마..한방에..
윤:내가 오늘 저..X희언니 아니가?오늘 남아있었네.오늘 동생들 하고 술한잔 하어왔
다. 가까에?동생들 이뿐 언니야들 하나씩 불러주고예..
이:이 쁜에 하나 덜 이쁜애 하나 이래넣어주이소~
~~
이:요번건은...요걸로 해준다니까 고건은 말한데로 마무리하고 따로 어려운거 있으면
우리가 해줄수 있는 최대한 배려해준 금액만큼 죄를 짓는 만큼 해주는 그다.
김:고맙습니다. 이런 말씀만으로도 참고맙습니다. 저는 진짜 가만 앉아서 제들이 진
짜 내를 신랑감으로 생각하고있는지..마..고맙게 생각한다.
김:지금도 좀전에 전화오기를...
김서방 내 노래방 갈란다.온나.근데 반장님 솔직한 이야기로 김서방 빨리온나 내오
늘 노래방 갈란~~이런이야기 하거든예 이게..내를 선망으로 생각하는구나..
이:그기 쉽게 말하면..
김:예 맞습니다. 노래방왔다가 멋지게 술한잔 사라~~
윤:니먼데 시발년아~~신발년아 내가 쉽게보이나?~~야 2차 가나안가나?
이:안씻으끼가?
윤:2차안가나?

~~
이:엉덩이들지마라
김: 행님 같이 한잔 하시고 필요한거 다시키시고 불편한거 없이 놉시다. 우리형제아
입니까?
김:야 오늘 2차가나?
이:내 브라자 장사하거든.보자
김:니도 함보자
이:보통 레이스거든.좋은거 입히죠
여:부끄러워요
이:돈마이벌어가 머햇노?
김:아니 가슴말고 뽕보자 뽕
여:뽕안넣었어요
윤:우리 금순씨 몇치순가 바라
이:끈만 만지는데 끈만..
여:블루싸파이어쌕 까만 브라에 빤짝이는이는 파란거
윤:야~~
이:까만색으로 다햇네
윤:성격좋은 거 함 비주고.
김:하하하

윤: 니 올해 몇살 이고? 꼬치에 털안난 애들이랑은 안어울리는 데 좃만에 꼬치
에 털안난 애들 올리게만들지마라.
이:근데 니는 털났나?전에 이뿐언니랑 같이 잤는데 2틀삐 없는거야.
오른쪽 궁딩이 나는 왼쪽 궁딩이
윤:니 흰빤스제
김: 함공개해바라. 반장님 저는 빨간 빤스는 봤는데예..
언니 우리시원하게 놉시다 문잠가놓고 우리형이 사촌넘어서 우리 형인데 오면 시원
하게 논다는데와보니 조선시데네 그런거네
이:털보인다.
~~여:딱딱하네~`
윤:볼라고그라요?
이:벗으라고해아
여:나오냐고물어보자나
윤:니는 안나오요?
김:파란팬티..변소좀 갔다오께요.내부터 보고 오께. 변소좀 갔다오께요.행님부터 보고
오께..
여:같이들어갈라고?강력계형사..
이:좋은 추억만들고온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