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시겠어요 ... 그걸 어떻게 말로다 표현할수 있겠어요
경험해봤다고 한사람도 그둘 사이는 모르는겁니다 ,, 힘든것도 자기위주로 생각할수 있으니까요
결혼한 여자가 다른 남자를 좋아하게 되면은요 신랑이 자래주면되요 근데요 신랑또한 무관심하면 그사랑은 여자가 먼져
마음이 다른곳을 쳐다보고 있기때문에 깨질수 있어요 하지만 이혼은 정말 힘듭겁니다
그사람과 헤어지는 것 보다 정말 몇배로 더 힘든겁니다 .
그남자가 님을 받아준다고 하더라도 님은 한번 결혼에 실패한 사람이기에 지금보다 몇배로 더 힘들어지거든요..
저도 한번의 상처가 있어요 그래서 공꽁 닫혀있던 문을 가정이 있는 남자가 열어줬어요 .
하지만 지금 제 스스로 포기하는건 제가 한번의 상처를 받으면서 격어왔던 가정이 너무 힘들어서 약도 먹고 손도 거봤어요
근데 명이 길어서 그런지 살더라구요 그런 힘들고 고통스러운걸 나만 좋자고 내가 사랑하는 남자의 가정을 그아내를 힘들게
할수가 없었어요 .. 그런힘들걸 보면서 그사람은 아마 저에게 점점 멀어질 겁니다 자기의 반쪽이 지금 맣이 힘들어하니까 ..
만약 님이 그사람을 선택한다면 정말 이보다 많은 고통이 있을겁니다 각오는하셔야할예요.
제생각으론 지금 조금 가슴아픈게 나을것 같아요 ..내자신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