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역에서.. 저희집(시화단지)은 10분도 채 안걸립니다.
택시비 7천원달라고 합니다..
면접때문에 안산역에서 공단을 들어가는데.. 거리는 5분거리도 안됩니다..
20분 기다리고 합승까지 해서 갔는데.. 3천원 달랍니다.
안산 중앙동에서 시화 우리집까지 메터기로 가면 6천원 나옵니다.
근데..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만원이랍니다.
그리고 " XXX아파트 X동요??" 이러면 이러면
택시기사들왈 " 단지 안에까지는 안갑니다." 이러고 단지 앞에서
내려줍니다.. 너무 화가 나서.. 시청에 전화해서 따졌죠..
일부러 택시 번호까지 외워났는데.. 시청직원왈 " 예 알겠습니다."
6개월이 지난지금 연락 한번 없습니다.. 쯧쯧.. 많이 공감 하실듯..
더 웃긴건.. 콜벤 아저씨들.. 정말 친절합니다... 무섭지도 않고..
근데.. 콜벤타고 지나가다가 택시한테 걸리면.. 택시아저씨들
욕 열라게 합니다.....................
택시기사아저씨들.. 힘드신건 아는데요.. 조금만 친절하게 해주시구여
택시비좀 마니 받지마세요.. 저도 월급쟁이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사회가 될수 있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