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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오빠의 권위가...OTL

하루또하루 |2006.04.11 23:18
조회 117 |추천 0

몇일 전 이야기네요...T^T

 

제가 쓰던 휴대폰을......어쩔 수 없이 나두고..

딴 휴대폰을 사야만 했습니다......

휴대폰을 사면서 번호도 새로...받고....

집에는 제 전화번호를 말 안해줬습니다.

하도 전화가 와서리 T^T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가 제 휴대폰을 발견...

그리고 번호를 묻는 거이었드랬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번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울 어머니...

귀찮다면서...저보고 입력하랍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 휴대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입력 시키는 도중..

제 이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에 번호를 눌러서 찾아 본 결과...OTL

좌절의 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말썽쟁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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