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이야기네요...T^T
제가 쓰던 휴대폰을......어쩔 수 없이 나두고..
딴 휴대폰을 사야만 했습니다......
휴대폰을 사면서 번호도 새로...받고....
집에는 제 전화번호를 말 안해줬습니다.
하도 전화가 와서리 T^T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가 제 휴대폰을 발견...
그리고 번호를 묻는 거이었드랬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번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울 어머니...
귀찮다면서...저보고 입력하랍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 휴대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입력 시키는 도중..
제 이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에 번호를 눌러서 찾아 본 결과...OTL
좌절의 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말썽쟁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