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엄마손에 끌려!! 여탕을 간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좋아하던 우리반 여자애를 거기서 봤는데 ㅠ_ㅠ
목욕탕 가운데있는 큰 기둥을 사이에두고 계속 숨었드랬죠
그러다가 딱 걸려(?)서 무지 부끄러워서 난감 나감했었어요,...
여탕에 5살씩이나 먹은 애들을 데리고 오는 여자들도 정말 문제이지만
전 지금은 옛날 여탕때의 기억은 안나니 뭐라고 딱 할말은 없네요
한가지.........아저씨들 딸애좀 데려오지 마세요
여자애가 탕안에서 물끄러미 난 처다보면 참 민망합니다
탕에서 일어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탕에서 나가기도 뭣하고..
남자는 남탕 여자는 여탕
그건 아빠와 엄마가 확실히 해야할듯 싶습니다
애아빠가 바빠서 데려온다는 아주머니들... 정말 그렇습니까?
애아빠가 일쉬는날은 뭐하나요 혹시 방에서 뒹굴뒹굴 TV나 보고 잇지 않나요
설마 휴일하루 없이 일하는건 아닐텐데요...
아버지들 어머니들 제발 좀 다른사람들 눈도 의식합시다
공공장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