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산역에서 내려서 양화대교 걸어가기
- 원래 운동차원에서 했던건데... 날 추워지고... 더군다나 혼자 계속 걷는다는게 나름 힘들더군요. 물론 귓구녕에 꽂은 이어폰에서는 음악이 울려퍼지지만... 후... 다시 걸어볼까...
2. 퇴근 쟈철 타기 전에 역 앞에서 쭈그리고 앉아 맥주한캔 조지기
- 가산디지털단지 역입니다...7시경에 6번출구 앞 우림라이온스 분수대 벤치에 혼자 앉아 맥주 홀짝거리는 인간 있으면 접니다.
3. 홀라당 다 벗고 자기
- 전 더운거 무지 싫어해요; 여름 즐~
4. 새벽에 뜬금없이 텨나와서 돌아다니기
- 역시 운동차원에서 가끔 했던 짓거리... 기분전환상에서도 가끔...
이 버릇들...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아니..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