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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이은식 기자) 최근 온라인에 새끼 고양이를 잔인하게 불로 태워죽인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와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이 끔찍한 만행을 벌인 사람은 자신을 귀여운 눈으로 쳐다보는 고양이를 빤히 쳐다보며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고양이 얼굴에 기름을 부은 후 불을 붙였는데 고양이가 고통받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한 이미지 십여장을 온라인에 올려놓은 것. 얼굴에서 불이 붙어 온몸까지 번져 고통을 느끼며 쓰러진 고양이는 결국 새까맣게 타버렸다.고양이를 태운 엽기적인 사건은 단 2분만에 이뤄진 것. 촬영 시각이 적혀있어서 얼마동안 촬영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사진의 크기와 상태로 봐서는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것으로 짐작된다.처참한 광경을 촬영한 이는 무려 15장이나 되는 사진을 찍어서 사람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
최근 프랑스령의 한 섬에선 큰 낚시 바늘에 입을 꿰인 상어 낚시용 강아지가 발견돼 충격을 줬고 국내에선 머리에 못 박힌 고양이가 발견돼 안타까움을 줬다.사진속 불에탄 고양이 사건은 경악할 정도로 인간의 잔인함을 보여준다. ace7@gonews.co.kr